2008년 09월 21일
노트북을 가져왔습니다.
쓰다보니 이거 생각보다 괜찮네요.
한낮에 화면이 잘 안보인다는건 단점이기는 한데... 일단 쓰는것 자체는 편하니 대만족입니다.
무엇보다도... 구질구질하게 선 깔 필요가 없는 무선랜이라는거...^^;; 방에서 나가지 않아도 인터넷을 즐길수 있다는게 최대의 장점같습니다.
http://www.fujitsu.com/kr/services/pc/lifebook/lineup/p1610/index.html
제품설명은 여기에. 이것으로 집안에 pc한대 더 추가입니다.
한낮에 화면이 잘 안보인다는건 단점이기는 한데... 일단 쓰는것 자체는 편하니 대만족입니다.
무엇보다도... 구질구질하게 선 깔 필요가 없는 무선랜이라는거...^^;; 방에서 나가지 않아도 인터넷을 즐길수 있다는게 최대의 장점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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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9/21 20:17 | 나날이 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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