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가져왔습니다.

쓰다보니 이거 생각보다 괜찮네요.

한낮에 화면이 잘 안보인다는건 단점이기는 한데... 일단 쓰는것 자체는 편하니 대만족입니다.

무엇보다도... 구질구질하게 선 깔 필요가 없는 무선랜이라는거...^^;; 방에서 나가지 않아도 인터넷을 즐길수 있다는게 최대의 장점같습니다.

http://www.fujitsu.com/kr/services/pc/lifebook/lineup/p1610/index.html

제품설명은 여기에. 이것으로 집안에 pc한대 더 추가입니다.

by 靑鬼 | 2008/09/21 20:17 | 나날이 일기 | 트랙백 | 덧글(1)

달리고 싶다...

가끔가다가는 정말 생각 없이 달리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안된다는거... 서킷대여도 힘들고. 주변에서 그렇게 달릴만한곳도 적고.

그래서 고속도로에서 y00km이상으로 밟아보기도 하지만... 그렇게 그늘에서 타는것이 아니라, 떳떳하게 탈수 있는 환경이 하루빨리 생겼으면 합니다.

모터스포츠에 대해 너무 열악한 한국... 에휴~ㅠㅠ

by 靑鬼 | 2008/09/18 18:30 | 시로군 정비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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